"베를린 장벽 무너지기 전날” ‘아토믹 블론드’, 각국 스파이 임무수행할까
입력 2020. 04.17. 12:29:2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아토믹 블론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7년 8월 개봉한 ‘아토믹 블론드’는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한 액션 영화로 개봉 당시 15만 5421명의 관객을 모았다.

영화는 냉전시대 스파이 전쟁의 주무대가 된 베를린을 배경으로 한다. MI6의 요원을 살해하고 핵폭탄급 정보를 담고 있는 전 세계 스파이 명단을 훔쳐 달아난 이중 스파이를 잡기 위해 MI6 최고의 요원 ‘로레인’이 급파된다. 각국의 스파이들은 명단을 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로레인 역시 동독과 서독을 오가며 미션을 수행한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음모로 인해 정체가 밝혀져 목숨까지 위협받게 되고, 마침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하루 전날 결전의 밤을 맞이하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한편 ‘아토믹 블론드’는 17일 영화전문채널 OCN 무비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방영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아토믹 블론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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