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4월 셋째주 1위 후보, (여자)아이들 VS 위너 격돌
- 입력 2020. 04.17. 17:42: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그룹 (여자)아이들과 위너가 1위 후보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두고 (여자)아이들의 'Oh my god'과 위너의 '뜸'이 대결을 펼친다
(여자)아이들의 'Oh my god'은 '거부', '혼란', '인정', '당당함'의 감정을 겪으며 현실과의 부딪침을 통해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Urban Hiphop 장르의 곡으로, '천재 프로듀서' 리더 소연이 작사, 작곡 및 편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위너의 '뜸'은 멤버 송민호가 작사,작곡했으며 썸탈 때 상대방의 밀당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유쾌하게 푼 노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ATEEZ, CRAVITY, HYNN(박혜원), MCND, Surple(써플), TOO(티오오), 걸카인드, 세정, 스텔라장, 시그니처, 에이핑크(Apink), 원어스(ONEUS), 키썸(KISUM), 하진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