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유튜브 수익금 2500만원,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
- 입력 2020. 04.17. 17:46: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익금 2500만 원을 기부했다.
강민경은 16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해 6월 수익신청을 했는데 지금까지 수익이 총 2만 4907달러(약 3040만원)다”라며 지난 13일 한국소아암재단에 ‘강민경, 강민경 채널 구독자 일동’으로 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강민경은 “여러분이 많이 봐주신 덕분에 생긴 수익이라 좋은 곳에 쓰고 싶었다”라며 “요즘 모두가 힘든 시기다. 저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일을 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영상, 재밌는 영상 많이 올리겠다”라고 전했다.
강민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57.4만 명으로 일상과 커버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