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이규석, 58세 동안 외모 불구 여전히 솔로… 모친에 ”걱정 마라“
입력 2020. 04.17. 22:19: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이규석이 손주를 보고 싶어 하는 모친을 안심시켰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이규석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이규석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다. 이날 모친은 ”이 세상에 나왔으면 씨가 하나 있어야 한다. 내가 떨어뜨려 놓은 씨가 하나 있어야 하는데 그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이규석은 조카를 가리키며 ”나영이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규석의 조카인 고나영은 ‘슈퍼스타K6’ 출신으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러자 모친은 ”이규석 씨의 씨“라고 직접적으로 말했다. 이규석은 이내 당황을 하며 ”먼 훗날이지만 내가 혼자 외롭게 살겠냐. 누군가 있을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고 둘러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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