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부부의 세계’ 박해준, 김희애에 반격 시작 “아들 잘 놀고 있어”
입력 2020. 04.17. 23:44: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부부의 세계’에서 박해준이 김희애에게 말하지 않고 전진서를 초대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태오(박해준)는 여다경(한소희)과 함께 고산시로 돌아와 컴백 파티를 개최했다.

이태오와 여다경은 고산시 대부분의 인사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겼고 지선우(김희애)는 쓸쓸히 혼자 국밥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우연히 국밥집을 지나던 김윤기(이무생)는 지선우를 발견해 합석했다. 서로 쓸쓸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선우는 이태오에게 받은 문자를 확인했다. 이태오는 아들 이준영(전진서)과 함께 찍은 사진을 지선우에게 보내며 “준영이 잘 놀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친구의 집에서 수행평가를 한다던 이준영이 이태오의 파티에서 놀고 있었던 것. 지선우는 분노의 숨을 내뱉었다.

이준영은 엄마 지선우에게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고 거절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부부의 세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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