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구혜선, 안재현과 파경 후 첫 공식석상 "반가웠어요" [셀럽샷]
입력 2020. 04.19. 11:18: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아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11kg 감량에 성공해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청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항해-다시 또다시’ 초대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당시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재현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이 질문에 몇 번을 연습했는데 마땅한 답을 찾지 못했다"며 "별생각 없이 나에 대한 생각에 집중을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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