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르포 특종세상’ 이규석, 누구? “두 번 이혼 후 여자친구와 결별… 공연 中”
- 입력 2020. 04.19. 16:17: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가수 이규석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이규석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규석은 1987년 '대학가요제'에 출전해 동상을 수상,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88년대 인기 가요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에서 '기차와 소나무'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규석은 “부모님을 12년째 모시고 있다'면서 "두 번의 결혼이 아픔으로 끝났고, 8년 이상 만났던 여자 친구와도 헤어졌다"고 말했다.
최근 근황으로는 “방송이 아닌 무대들이 많다”며 “오히려 방송에 출연하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서 팬들이랑 만나서 소통하고 노래하고 하는 것들이 좋았다. 매일 그렇게 공연을 하면서 노래 연습도 하고, 돈도 번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