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영탁, 화려한 무대매너+흥 돋우는 ‘찐이야’
입력 2020. 04.19. 16:33: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영탁이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영탁의 ‘찐이야’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스팽글이 화려하게 빛나는 재킷과 블랙 티셔츠, 팬츠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공개했던 ‘찐이야’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탄을 요즘 유행어인 “찐”으로 표현한 신나는 리듬의 댄스트롯이다. 특히,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샘플링하여, 클래식컬한 느낌을 더하였으며, 반복되는 후렴구는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이 강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영탁을 비롯해 리아, 스텔라장, 시그니처, (여자)아이들, 에이핑크, MCND, 원어스, 이대원, CRAVITY, 키썸, TOO, 흰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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