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정은, 김밥집에 바퀴벌레 떼 등장… 결국 상인회 가입
- 입력 2020. 04.19. 20:45: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정은네 김밥집에 바퀴벌레가 몰려들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강초연(이정은)은 시장 상인회에 가입하지 않아 시장 내 방역을 하지 못했다.
다음 날 강초연은 시장 상인들의 무시에 굴하지 않고 장사를 시작하려 했다. 아침부터 장옥자(백지원), 꽈배기(김가영) 등과의 불화로 믹스커피를 김가연(송다은)에게 부탁했다.
김가연은 부엌으로 향하다 바퀴벌레를 발견했고 놀라 소리를 질렀다. 이어 이주리(김소라)도 바퀴벌레를 보고 소리를 지르며 테이블 위로 올라갔다.
강초연은 “예쁜 것들은 겁도 많다”며 “바퀴벌레 한 마리로 왜 그러냐”고 듬직한 모습을 보였으나 여러 마리의 바퀴벌레 떼를 보고 경악했다.
결국 강초연은 송영달(천호진)네 치킨가게로 달려가 “받아들이겠다”며 상인회에 가입하겠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