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이바이, 마마’ 이규형, 김태희 저승 안 보내는 방법에 절규
- 입력 2020. 04.19. 21:47:2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이바이, 마마’에서 이규형이 김태희를 저승으로 보내지 않는 방법을 알게 되고 절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조강화(이규형)는 차유리(김태희)의 납골당에 찾았다.
차유리가 벌써 저승으로 갔을까봐 조바심이 들었던 그때, 미동댁(윤사봉)이 조강화에게 향했다.
미동댁이 차유리에 대해 안다는 것을 알게 된 조강화는 미동댁에게 차유리가 저승으로 가지 않는 방법을 물었다. 미동댁은 “그쪽 딸이 귀신보고 사는 것. 평생”이라고 말했다. 절망한 조강화는 답답함에 표효를 내지른 뒤 “내가 대신 귀신 보겠다. 내가 대신 물러나겠다. 내가 다 하겠다”고 했으나 미동댁은 고개를 내저었다.
그러면서 미동댁은 “방법은 없다”고 했으며 좌절하는 조강화에게 “떠난 사람을 잘 보내 주는 것도 그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덧붙이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