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고보결 “따뜻한 온기로 남을 수 있기를” 종영 소감
입력 2020. 04.20. 07:26:54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하이바이, 마마’ 고보결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에서 고보결은 조서우(서우진)의 차가운 새엄마 오민정 역을 맡아 깊이 있는 눈빛과 표정을 담은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하이바이, 마마’ 종영에 대해 고보결은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낸 작품을 만나 배려와 애정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함께 호흡했던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분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고보결은 “이번 작품이 드라마를 보셨던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 저는 새로운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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