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선혜, 딸 하은과 찬바람 속 운동 “온전하지는 않지만 걸을 수 있어”
- 입력 2020. 04.20. 08:01: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이선혜 씨가 딸 하은 양과 아침 운동에 나섰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너는 나의 봄이다’ 1부가 그려졌다.
2년 전 추락 사고로 다발성 뇌출혈과 외상을 입은 이선혜 씨는 이날 찬바람을 맞으며 아침부터 운동에 열중했다. 그는 “온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걸을 수 있다.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라고 말했다.
이후 운동 중인 이선혜 씨에게 딸 하은 양이 다가와 장갑을 전달한 후 엄마의 속도에 맞춰 함께 아침 운동을 시작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