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임도형 "노래에 집중하고 싶은데 예능에서 더 섭외들어와"
- 입력 2020. 04.20. 09:03:0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트로트 신동 임도형이 예능프로그램에 섭외되는 고민을 털어놨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트로트 신동‘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금잔디, 김용임, 박상철, 임도형, 김수빈, 전유진, 김수아가 출연했ㄷ.
이날 방송에서 임도형은 박상철에게 "노래에 더 집중하고 싶은데 예능프로그램 섭외가 더 많이 와서 고민이다. 어떻게하면 노래 프로그램에 더 섭외가 올까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박상철은 "저는 부러워서 미치겠다 .예능이 잘되면 노래는 잘 따라온다. 예전에 저는 악기도 하고 그룹활동도 하고 음악을 다양하게 연습했다. 그러면 일단 예능을 잘하면 방송에 많이 찾는다. 방송에 많이 나가면서 노래 연습도 열심히 하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