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피소’ 김정훈, 유튜버 시작 “대회 나가겠다”
입력 2020. 04.20. 10:04: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유튜버로 영역을 확장한다.

김정훈은 20일 자신의 SNS에 “좋은 분들의 권유로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며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 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나름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한다. 어떤 대회를 나가려고 한다. 혼자 경험하기 싫어서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보려고 한다. 유튜브로”라며 “채널 이름을 뭘 할지 고민하다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 남긴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해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했으나 방송 도중 전 여자친구 A씨에게 피소됐다. 이후 A씨는 김정훈을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이후 김정훈은 현재 소속사인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정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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