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신춘편지쇼’ 예수정 누구? #도둑들_티파니 #허스토리 #독일 유학
입력 2020. 04.20. 11:00: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예수정이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의 신춘편지쇼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55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인 예수정은 1979년 연극 ‘고독이라는 이름의 여인’으로 데뷔했다. 데뷔 후 그는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재능을 살려 독일 뮌헨루드비히막시밀리안대학교로 유학을 떠나기도 했다.

예수정의 어머니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최불암의 어머니 역을 맡았던 故 정애란이다. 예수정의 딸은 연극 연출가 김예나다.

그는 영화 ‘도둑들’ 티파니 역, ‘죽여주는 여자’ 복희 역, ‘허스토리’ 박순녀 역 등을 맡았고 스크린에 이어 SBS ‘피고인’, tvN ‘마더’ ‘블랙독’에 출연해 발군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예수정은 매체 연기뿐만 아니라 ‘과부들’ 벚꽃동산 ‘하나코’ ‘메리제인’ ‘파묻힌 아이’ 등 연극 무대 활동도 꾸준히 병행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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