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장기용 “나의 전생? 말할 수 있는 강아지도 괜찮을 것 같아”
입력 2020. 04.20. 12:35: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장기용이 전생에 자신은 동물이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특별 초대석 - 만남의 광장’ 코너에서는 KBS2 새 드라마 ‘본 어게인’ 홍보 차 배우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출연했다.

이날 장기용은 “전생에 저는 동물이었을 것 같다. (그중에서도) 강아지. 주인의 심리가 궁금할 것 같다. 짖는 것밖에 없으니까”라며 전생에 자신이 강아지였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DJ 정은지는 “말할 수 있는 동물이 되고 싶다는 뜻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기용은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기용이 출연하는 ‘본 어게인’은 오늘(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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