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본 어게인’ 대본 읽을 때 사극 톤 나와… 고치려고 노력 중” (가요광장)
입력 2020. 04.20. 12:36:5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진세연이 사극 톤을 고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특별 초대석 - 만남의 광장’ 코너에서는 KBS2 새 드라마 ‘본 어게인’ 홍보 차 배우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출연했다.

이날 진세연은 “제가 이번 대본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사극 말투가 나오더라. 내레이션이나 독백을 할 때 저도 모르게 그런 톤이 나와서 고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모르게 ‘사극 말투가 많이 편해졌구나’ 싶었다. 그래서 정말 편하게 (말을) 하려고 한다”며 ‘본 어게인’ 사빈, 하은 캐릭터에 집중하기 위해 열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진세연은 TV조선 ‘간택 – 여인들의 전쟁’에서 무녀에서 경의 후궁이 되는 강은보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그가 출연하는 ‘본 어게인’은 오늘(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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