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문세윤 "닮은꼴 스윙스, 괴물래퍼…나는 괴물 코미디언"
입력 2020. 04.20. 15:19: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문세윤이 닮은꼴 스윙스와 만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래퍼 스윙스, 키드밀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과 닮은꼴로 알려진 키드밀리는 "이제는 너무 좋다. 아버지와 아빠 느낌" 이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실제로 보니까 장난아니다"라며 높은 싱크로율을 인정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실제 제 20대 때 느낌이랑 비슷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키드밀러는 "제가 지난번에 나왔을 때 모습을 봤는데 인정할 수밖에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느낌이 비슷하다는 스윙스와 만난 문세윤은 "개그프로에서 몇 번 패러디했다. 닮았다고 해서. 괴물래퍼지 않나. 저는 괴물 코미디언이다. 따라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서 신기하다"라고 반가워했다.

한편 키드밀리와 스윙스 두 사람이 실제로도 친하냐는 질문에 키드밀리는 "스윙스 형이랑 동네에서 자주 술을 마신다. 이제는 사장님이 아니어서. 이제는 지인이다"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8년 알고 지냈다. 교복입었을때부터 처음 봤을 때 예술적으로 감각있었다. 처음 만날때부터 느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