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암 4기’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 6개월 차, 분명히 좋아지고 있다”
- 입력 2020. 04.20. 15:57: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폐암 4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이 펜벤다졸 복용 6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항암제와 펜벤다졸 복용한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라며 “분명히 좋아지고 있다. 기적은 일어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티를 뒤집어 쓰고 미소를 짓고 있는 김철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철민은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 복용으로 호전 효과를 봤다고 주장한 바. 그러나 식약처는 “펜벤다졸을 암환자에게 사용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라고 주의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