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과 ‘기막힌’ 첫 만남… 마장동 핏물 샤워
- 입력 2020. 04.20. 20:31:1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강세정으로 인해 마장동 핏물을 뒤집어썼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마장동 주변을 걸어 다니다가 오토바이를 탄 공계옥(강세정)으로 인해 고기 핏물로 바지를 적신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악은 “서문 주차장 쪽으로 들어왔다. 가게 상호가 뭐라고 하셨나”라고 통화를 하며 마장동 큰길로 나왔다. 그때 계옥의 오토바이가 설악 앞을 지나가면서 바닥에 고인 핏물을 잔뜩 튀겼다.
설악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멀어지는 계옥의 오토바이를 보며 표정을 구겼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