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무+콩나물+바지락 육수 특급 조화 유부김밥… “소고기 먹는 느낌”
입력 2020. 04.20. 21:12:2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물 없이도 계속 들어가는 촉촉한 맛의 유부김밥 맛집을 소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소고기를 먹는 듯한 맛을 자아내는 유부김밥 맛의 비밀을 파헤쳤다.

유부김밥 달인은 “예전에는 국수에 유부를 많이 넣었다. 그래서 ‘유부를 볶아서 김밥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유부김밥을 만들게 됐다”며 탄생 비화를 소개했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의 유부를 만드는 비결은 무, 콩나물, 바지락 육수에 있다. 무와 콩나물을 함께 넣어 유부를 찌면 고소하고 기름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향이 살아 있는 유부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생수가 아닌 바지락 육수를 더해 유부를 찌면 짭조름하면서도 담백한 맛의 유부가 완성된다.

유부김밥 달인의 맛집 위치는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55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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