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X김서형 주연 스릴러 액션 ‘악녀’… 숙희를 둘러싼 비밀은?
- 입력 2020. 04.20. 23:09:1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악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20일 오후 10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영화 ‘악녀’가 방영됐다.
‘악녀’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김옥빈)가 국가 비밀 조직에 스카우트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부터 시작되는 액션 영화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숙희 앞에 어느 날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한다. 이에 숙희는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과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한다.
‘악녀’의 관전 포인트는 권숙 역의 김서형과 숙희 역의 김옥빈이 펼치는 액션에 있다.
정병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한 ‘악녀’는 국내 개봉 당시 1,208,081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김옥빈은 이 작품을 통해 제 23회 춘사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영화에는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조은지, 이승주, 손민지, 민예지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악녀’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