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우주소녀 보나 열애설, 5년째? 소속사 입장無
- 입력 2020. 04.21. 11:20: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한 매체는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5년 전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에는 친구들과 커플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오는 4월 11일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 발표를 앞두고 있다.
보나는 우주소녀 활동과 연기자 활동을 병행 중이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삼광빌라 연인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