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 측 “몬스타엑스 기현·우주소녀 보나 5년 열애NO, 선후배일뿐” [공식]
- 입력 2020. 04.21. 12:07:5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 측이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선후배 관계”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기현과 보나는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 관계일 뿐 5년 이상 열애를 했거나 같이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기현과 보나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를 의지했으며 기현의 자동차 안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 커플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5월 11일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보나는 우주소녀로 데뷔, 2017년 KBS2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