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소연 "화이트의상 입으니 멤버들이 타락천사라고 말해"
입력 2020. 04.21. 13:01: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여자)아이들이 천사와 악마 컨셉에 대한 매력을 꼽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여자)아이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사와 악마 어디 쪽이 더 끌리거나 매력적이라 생각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우기와 슈화는 천사를 택하며 “착하고 막내고 언니들의 말도 잘 듣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니는 악마라고 끌린 이유에 대해 “앨범 자켓 촬영할 때 블랙, 화이트를 입었는데 블랙 은 자연스럽게 찍었는데 화이트는 어색하게 찍어서 ‘나는 화이트는 안 어울리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소연은 “저도 블랙이 정말 편했다. 화이트찍을 때도 멤버들이 타락천사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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