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크래비티 형준 “고향 통영에 현수막 붙어… 쓸고 왔다”
- 입력 2020. 04.21. 13:26:5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크래비티 형준이 고향 통영에 붙은 현수막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크래비티(형준 민희 정모 세림 성민, CRAVITY)가 출연했다.
이날 형준이 앨범 소개를 하자 DJ 김신영은 “급하니까 발음이 묻어난다. 우리 쪽인 것 같다”고 친근감을 표시했다. 그러자 형준은 “통영 출신이다. 통영을 쓸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신영이 “현수막 붙었나”라고 묻자 형준은 “붙었다”고 자랑했다. 형준에 대답에 김신영은 “붙었다면 됐다”며 형준을 응원했다.
형준이 속한 크래비티는 지난 14일 데뷔 앨범 ‘HIDEOUT: REMEMBER WHO WE AR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브레이크 올 더 룰즈’(Break all the Rules)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