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기현·우주소녀 보나, 열애설 양측 부인 "소속사 선후배일뿐" [종합]
- 입력 2020. 04.21. 13:41: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21일 열애설이 제기된 지 한 시간 만에 이를 해명했다. 스타쉽 측은 “기현과 보나는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 관계일 뿐, 5년 이상 열애를 했거나 같이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5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연습생때부터 서로를 의지해오던 돈독한 사이로 5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에는 친구들을 동반해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열애설이 보도된 지 한 시간 반만에 스타쉽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면서 “두 사람은 소속사 선후배”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기현은 2015년 몬스타엑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며 1993년생이다. 오는 5월 11일 새 미니앨범 'FANTASIA X'(판타지아 엑스)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보나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했으며 1995년생으로 올해 26세이다. ‘최고의 한방’ ‘란제리 소녀시대’ ‘당신의 하우스헬퍼’와 ‘정글의 법칙’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