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크래비티 세림 “방탄소년단 뷔는 내 롤모델, 만나고 싶다”
입력 2020. 04.21. 13:51:2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그룹 크래비티 세림이 방탄소년단 뷔를 롤모델로 꼽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크래비티(형준 민희 정모 세림 성민, CRAVITY)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세림은 “방탄소년단 뷔를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이야기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뷔를 보면서 연습했나”라고 물었다.

세림은 “되게 많이 했다. 무대 표정이나 제스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뷔 선배님은 너무 잘하신다. 제 롤모델이다. 많이 보고 많이 배웠다”며 뷔를 향한 동경을 드러냈다.

세림이 속한 크래비티는 지난 14일 데뷔 앨범 ‘HIDEOUT: REMEMBER WHO WE AR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브레이크 올 더 룰즈’(Break all the Rules)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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