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호X진의함 주연 대만 로맨스 ‘모어 댄 블루’… 불치병 주인공의 운명은?
입력 2020. 04.21. 14:12:5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모어 댄 블루’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오후 1시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모어 댄 블루’가 방영됐다.

‘모어 댄 블루’는 외로움에 갇힌 외톨이의 인생을 살았지만 크림(진의함)을 만나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느낀 K(류이호)의 이야기를 담은 멜로 영화다.

그러나 K는 자신이 병으로 곧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죽음 이후에도 크림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크림은 자신을 떠나 행복한 사랑을 찾으라는 K의 소원을 듣고 그가 원하는 대로 하려 하지만 K를 향한 마음이 그녀를 자꾸만 붙잡는다.

‘모어 댄 블루’의 관람 포인트는 K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할 수밖에 없었던 크림의 감정선을 따라 가는 데 있다.

임효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8년 개봉한 이 영화는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 수 27,287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06분, 관람객 평점은 7.92점이다.

영화에는 류이호, 진의함, 장서호, 진정니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모어 댄 블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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