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정우성 제작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합류할까 "검토중"
- 입력 2020. 04.21. 14:13: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공유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고요의 바다'에 합류하게 될까.
21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공유가 '고요의 바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담는 작품.
공유는 극 중 우주항공국 소속 군인이자 팀의 리더인 윤재 역을 제안받 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요의 바다' 각본은 영화 '마더'로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을 수상한 박은교 작가가, 연출은 원작을 연출한 최항용 감독이 각각 담당한다.
특히 이 작품은 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나선 작품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공유 외에도 배우 배두나가 탐사요원인 지안 역을 제안받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요의 바다'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