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측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사칭, 채널 운영 중지 요청” [전문]
- 입력 2020. 04.21. 15:00: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측이 유튜브 개인 콘텐츠 채널 사칭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21일 오후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비(정지훈)의 영상 콘텐츠 ‘LET IT 비’를 무단으로 업로드해 공식 채널을 사칭하는 건이 확인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비, 그리고 당사와 무관한 채널임을 알려드린다. 더불어 고의적으로 채널을 개설해 팬 여러분들에게 혼선을 안겨 주고 있는 해당 운영자에게 영상 삭제와 채널 운영 중지를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비는 최근 개인 콘텐츠 채널 ‘LET IT 비’를 개설하고 네이버TV, V라이브,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을 송출 중이다. 지난 16일 홈 트레이닝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영상이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선공개됐고, 이를 악용해 공식 유튜브 채널보다 먼저 영상을 게재하는 계정이 생성된 것을 소속사 측이 확인한 것이다.
다음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공식 입장 전문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현재 비(정지훈)의 영상 콘텐츠 ‘LET IT 비’를 무단으로 업로드하여 공식 채널을 사칭하는 건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LET IT 비’는 비(정지훈), 그리고 당사와 무관한 채널임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고의적으로 채널을 개설하여 팬 여러분들에게 혼선을 안겨주고 있는 해당 운영자에게, 영상 삭제와 채널 운영 중지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LET IT 비’의 공식 채널은 아래와 같습니다.
네이버TV _ Rain(정지훈)
V LIVE _ Rain(정지훈)
유튜브 _ OOTV(오오티비)
유튜브 _ RAIN's Official Channel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