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둘째 임신 발표 “갑자기 찾아온 아이…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전문]
입력 2020. 04.21. 16:55:3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서영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서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라고 운을 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흑백 사진에는 만삭의 몸이 된 서영희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서영희는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 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 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라고 덧붙였다.

서영희는 지난 2011년 동갑내기 일반인 회사원과 결혼해 2016년 첫째 딸을 낳았다.

이하 서영희 SNS 글 전문

곧 둘째가 태어납니다.
갑자기 찾아온 아기를 위해
초기엔 가족도 모르게 조심조심.
중기엔 첫째의 겨울방학 그리고
막달인 지금까지 코로나로 집콕 육아 중.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너무 조용했나 봐요.
곧 만나서 얘기 나눠요.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서영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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