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오리 주물럭 철판구이, 도심 속 비밀 정원 어디?
- 입력 2020. 04.21. 19:27: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도심에서 즐기는 오리 주물럭 철판구이가 시선을 모은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배나무집’은 도심에서 먹고 놀고 즐길 수 있다. 오리 주물럭 철판구이를 야외에서 즐기면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이곳의 특징은 모든 것이 셀프다. 매년 봄이면 동네 주민들은 빠짐없이 이 곳을 찾는다.
특히 이곳은 참나물을 넣어 눈길을 끈다. 참나물이 오리고기의 기름을 잡아줘 향긋함은 살린다.
손님들은 “아삭하고 쫄깃함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오리의 고소한 기름맛이 독특하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의 비결은 생오리를 주문과 동시에 손질하고 양념 또한 즉석에서 만드는 것이다. 버무리는 방법에 따라 양념도 달라진다고 해 이목을 집중켰다.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