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뉴욕서 서하준 그리워 오열 “결혼하고 싶지 않아” 폭탄선언
- 입력 2020. 04.22. 09:28: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기림이 뉴욕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서하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22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정주리(한가림)은 결혼식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은 한정원(김정화) 앞에서 이진상 소식을 물은 후 계속 눈물을 흘렸다.
도 여사(이현경)는 결혼식 준비가 한창인 뉴욕 야외 결혼식장을 찾은 정원을 정주리가 있는 신부 대기실로 안내했다. 신부 대기실에서 웃고 있어야 할 정주리는 눈물을 멈추지 않아 도 여사의 걱정을 샀다.
주리는 눈물을 닦아내지도 못한 채 울먹이며 정원에게 “언니 그 사람은 잘 있어요”라고 물었다. 고객을 끄덕이는 정원의 반응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언니, 나 이 결혼 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결혼 취소 의사를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