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신고은, 오승아 악행 전부 알았다 “죗값 치르게 할 것”
입력 2020. 04.22. 09:29: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신고은이 오승아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해치려고 했던 사실을 알아챈다.

23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03회에서는 한재혁(이선호), 최호진(전승빈)과 함께 황연수(오승아)를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 최소원(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재혁은 “그럼 황 실장 애초에 소원 씨를 노리고 그런 짓을 했다는 거잖아”라며 놀란다. 소원은 어느 때보다 결연하게 “이번엔 반드시 죗값 치르게 해야 된다”고 말한다.

이에 호진 역시 “당연하지. 의도적으로 누나를 해치려고 했는데. 그 사고로 매형이 다쳤다. 절대 용서 못한다”고 분노한다.

한편 연수는 갑자기 최하은(이예빛)에게 다정해진 한민혁(윤종화)에게 “왜 자꾸 하은이한테 잘해 주냐”고 묻는다.

민혁은 “자꾸 보니까 애가 하는 짓이 귀엽다. 나도 저런 딸 하나 갖고 싶다”라고 답하고 연수의 표정은 어두워진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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