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 속보] 기상청 전국 ‘강풍특보’ 발효, 밤까지 강한 바람 ‘경고’
- 입력 2020. 04.22. 09:53:2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기상청이 22일 오전 9시 10분분 강풍 특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09시 현재 일부 남부내륙을 제외한 전국에 강풍 특보를 발효했다.
주요지점 일 최대 순간 풍속 현황(22일 09시 기준, 단위 km/h(m/s))은 서울 및 경기도는 도리도(화성) 74(20.5), 왕산(인천) 72(20.1), 강원도는 미시령(고성) 113(31.5), 북평(정선) 82(22.7), 충청도는 가대암(태안) 64(17.8), 전라도는 학산(영암) 89(27.1), 간여암(여수) 72(20.1), 경상도는 독도(울릉) 89(24.8), 매물도(통영) 71(19.8), 제주도는 윗세오름 71(19.6)이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오늘 밤까지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