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갓세븐 마크 “데뷔 7년차, 활동 때 실감해… 큰 대기실 사용한다”
입력 2020. 04.22. 13:21: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갓세븐 마크가 데뷔 7년차를 실감하는 순간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갓세븐(GOT7,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했다.

이날 마크는 “데뷔 7년차인 것을 활동할 때 실감한다. 되게 큰 대기실을 사용한다”며 음악 방송 출연 때 쓰게 되는 대기실의 크기가 커졌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이제는 마크가 말을 유려하게 잘한다”며 마크에게 응원과 칭찬을 동시에 전했다.

마크가 속한 갓세븐은 지난 20일 새 미니 앨범 ‘다이’(DYE)의 타이틀곡 ‘낫 바이 더 문’(NOT BY THE MOON)을 발표하며 활동에 나섰다. ‘낫 바이 더 문’은 ‘달처럼 매일 변하는 그런 맹세하지 마’ 등 애절한 진심을 적은 가사 위로 묵직한 사운드와 매력적인 목소리를 더해 곡의 울림을 극대화한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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