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진혁, 정글 같은 곳에서 오래 살아남길” 훈훈한 덕담 [셀럽샷]
입력 2020. 04.22. 15:59:1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이진혁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박미선은 2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이진혁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진혁은 박미선의 머리 위로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미선은 “오래오래 사랑받는 연예인이 되길 바란다”며 “드디어 만났다. 실물 미남, 먼저 와서 90도로 인사하는 인성, 재능”이라고 이진혁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이제 네 꿈을 맘껏 펼치고 정글 같은 이 곳에서 잘 버티고 오래 살아남길 바란다”며 ‘놀라운 토요일’ 시청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 ‘놀토’ ‘이진혁’ ‘아기 태양’ ‘드디어 만났다’ ‘또 보자’ ‘진혁이’ ‘화이팅’ ‘월드스타가 되길’ ‘미달이 엄마’ ‘정배’ ‘순풍 산부인과’ 등을 걸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박미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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