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영린, 박하나 전과자 이력 폭로…고세원, 채용 비리로 궁지
입력 2020. 04.22. 20:31: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박하나의 범죄 전과 이력을 공개해 박하나와 고세원을 모두 궁지로 몰아 넣었다.

22일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오혜원(박영린)은 회사와 집에서 모두 위기를 맞자 차은동(박하나)의 전과 이력이 담긴 문서를 그룹 직원 전체에 보내 파란을 일으켰다.

오혜원은 강태인(고세원) 사무실 의자에 앉아 차은동과 함께 들어오는 강태인에게 “철두철미한 강태인 이사가 이런 실수를 하셨네요, 부정 채용”이라며 사적인 관계임이 드러났으며 채용 과정에서도 직접 면접까지 봤고“라고 말해 자신이 한 일임을 알렸다.

은동의 과거를 알게 된 최명희(김나운)은 딸 한서주(김혜지)와 함께 태인 사무실에 들이닥쳤다. 최명희는 “강 이사 이게 다 사실인가. 그런 이력 있는 사람이 그런 이력을 속이고 우리 집을 드나들었다”라며 자신을 속인데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은동에게 “뭐해 가서 짐 싸. 당장 이 회사에서 나가라고”라고 은동을 내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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