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가연, 이아현과 재산 싸움 예고 “박인환 생일 선물 머?”
- 입력 2020. 04.22. 20:52:4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기막힌 유산’ 김가연이 박인환이 세무사를 찾았다는 소식에 재산을 하나라도 더 받기 위해 이아현에게 전화를 해 생일 선물을 뭘 할지 떠보며 속내를 드러냈다.
22일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신애리(김가연)은 부영배(박인환)가 재산 분할을 목적으로 세무서를 찾아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사기 위해 갑자기 영배의 생일을 신경 썼다.
애리는 윤민주(이아현)에게 전화해 부영배의 선물로 무엇을 준비했는지 물어 보며 속내를 드러냈다. 선물이 겹치지 않게 하려 한다고 했지만 민주는 그런 애리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고 같이 선물하자고 할 때 거절하지 않았냐며 타박했다.
애리는 민주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주말에 초대장 가지고 집에 갈게요”라며 아영을 떨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