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강세정, ‘10원 짜리’ 성 모독 상인에 폭력 행사
입력 2020. 04.22. 21:06:27
[더셀럽 한숙인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거래처를 가로챈다고 항의하며 성적 모독 악담을 하는 상인에게 폭력으로 복수했다.

22일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은 싼 가격에 좋은 품질을 한우를 공급해 거래처를 늘렸다. 그러나 이로 인해 거래처를 뺏긴 상인은 계옥에게 항의하다 룸싸랑을 간 사실을 폭로하며 ‘10원 짜리’라 불린다며 모독했다.

상인이 룸싸랑을 간 사실을 묻자 공계옥은 부인하지 않고 술만 먹고 나왔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자 사람들이 계옥을 10원 짜리‘라고 한다며 얼마나 싸게 굴면 1만원도 1천원도 아니냐며 성적 모독을 이어갔다.

이어 10원을 던지며 “준다고, 10원”이라면서 악담을 퍼부었다. 계옥은 더는 참지 않고 스테인레스 그릇을 던지며 시원하게 보복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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