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가해자 논란’ 강승현 누구? #나이 #키_몸무게 #슈퍼모델 #배우_데뷔 #모델_데뷔
- 입력 2020. 04.22. 21:23:3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유진 PD에 이어 강승현이 학폭 가해자로 지목돼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이원일 셰프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준 김유진 PD가 과거 뉴질랜드에서 거주하던 중학생 시절 집단 폭행을 한 사실이 알려져 22일 해당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김유진 PD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모델 겸 배우가 또 다른 학교 폭력 피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의 모델 겸 배우는 MBC ‘검법남녀’, 넷플릭스 드라마 ‘나 홀로 그대’, 영화 ‘독전’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함께 공개돼 곧 강승현으로 추정됐다.
강승현은 87년생 올해 34살로 178cm의 키에 몸무게 51kg으로 큰 키가 콤플렉스였다고 말했으나 2008년 포드 세계 슈퍼모델 대회 1위에 오르며 포드모델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화려하게 런웨이에 데뷔했다.
이후 톱모델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강승현은 2017년 영화 ‘저 사람’으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해 ‘챔피언’ ‘독전’ ‘기방도령’ 등 화제작에 출연해왔다. 이뿐 아니라 2018년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해 독특한 영어 발음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넷플릭스 ‘나 홀로 그대’에 출연해 대세부 배우 행보를 이어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