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장민호, 24년전 과거 공개…음문석, 직접 만든 영화로 칸영화제 데뷔 (본격 연애 한밤)
입력 2020. 04.22. 21:40: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본견 연애 한밤’이 장민호의 24년 전 과거와 음문석의 특별한 이력을 공개했다.

22일 방영된 SBS ‘본격 연애 한밤’에서는 24년전 ‘유비스’라는 보이그룹으로 활동하던 시절 장민호의 모습과 함께 KBS2 ‘사랑과 전쟁’ 출연 등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과거 방송 자료 화면을 내보냈다.

그는 보이그룹 아이돌에서 배우까지 활동을 넓히다 소속사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대세배우 반열에 오른 음문석은 GOD, 량현량하 등 유명 가수들의 백댄서로 활동하다 친구들과 연기 연습을 하고 영화를 직접 촬영하면서 배우로서 실력을 쌓았다. 음문석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영화를 영화제에 출품해 지난 2017년 칸영화제 비경쟁작 부분에 초청되기도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본격 연애 한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