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다큐 마이웨이’ 국민사위 의사 남재현, 10억원 빚잔치, 현재 가치 40억
- 입력 2020. 04.22. 22:21: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의사 남재현이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개원의가 된 후 10억 원 빚을 지게 된 사연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22일 방영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후포리 장인 장모와 식사를 하던 도중 장모에게 병원 운영에 문제가 없는지, 빚은 얼마인지 핀잔 섞인 걱정을 들었다.
남재현은 장모의 직원 월급은 잘 주냐는 질문에 또 빚내서 준다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남재현은 20년 전 같이 개업하기로 한 동료 의사들이 갑자기 생각을 바꿔 개원에 들었던 비용 전체를 빚으로 끌어안게 됐다.
그는 20년 전이니까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30, 40억 원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