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윤종화·오승아, 전승빈 함정 빠져 폐건물行 “어떻게 된 거냐”
입력 2020. 04.23. 09:00:1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와 오승아가 기쁨에 취해 전승빈이 계획한 함정에 빠진다.

24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04회에서는 한민혁(윤종화)이 부사장 자리에 올라 기뻐하는 황연수(오승아)에게 경고의 말을 건네는 최호진(전승빈)의 모습이 그려진다.

호진은 승아에게 “즐길 수 있을 때 마음껏 즐겨”라고 말한다. 이후 사무실에 도착한 승빈은 민혁에게 “최변이 형 표정을 봤어야 한다. 이제 실감하겠지. 자기가 내 발 밑에 있다는 거”라는 말을 듣고 표정이 어두워진다.

한편 민혁과 승아는 리조트 여행을 떠나지만 리조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폐건물만 있어 당황한다. 민혁은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라고 어리둥절해한다.

이에 승아는 “여긴 리조트가 있을 곳이 아닌데. 그 초대권 누가 준 거냐”고 민혁에게 묻는다. 민혁의 대답을 들은 승아는 “최변이?”라며 경악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