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레인 드러머 정광현, 섹시한 뱀파이어 코스프레 완성
입력 2020. 04.23. 09:26: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천재 뮤지션들이 총출동해 서바이벌 경연을 펼친 JTBC '슈퍼밴드'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밴드 퍼플레인 드러머 정광현이 섹시한 뱀파이어 모습을 공개했다.

정광현은 최근 뷰티 유튜브 채널 ‘소이네미장원’ 할로윈데이 특집으로 꾸며진 뱀파이어 코스프레 집중탐구편에 출연해 섹세한 뱀파이어로 변신하여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뱀파이어 컨셉에 맞게 헤어는 섹시한 올백 스타일링 연출하고, 피부톤을 낮춰서 차가운 느낌을 주었고 눈과 입술에 색을 넣어서 섹시하게 메이크업을 했다.

한편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90년대생이 온다' 특집에서 밴드 퍼플레인이 등장해 또 한 번 실력 발휘하며 두 번 모두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소이네미장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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