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X강다니엘, 오늘(23일) 컬래버곡 ‘리프레쉬’ 공개… 청량+세련 분위기
- 입력 2020. 04.23. 10:27:0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지코와 강다니엘이 컬래버곡 ‘리프레쉬(Refresh)’로 만난다.
지코와 강다니엘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펩시X스타쉽 ‘2020 글로벌 K-POP 프로젝트-FOR THE LOVE OF 대한민국’의 ‘리프레쉬’를 발표한다.
신곡 ‘리프레쉬’는 흥겨운 멜로디와 전통적인 리듬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으로 지코와 강다니엘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더욱 청량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지코의 매력적인 랩과 강다니엘의 시원한 보컬은 곡의 매력을 한층 증폭시킨다.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지코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지코와 강다니엘이 참여한 ‘2020 글로벌 K-POP 프로젝트’는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다양한 장르의 K팝 아티스트들이 협업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뿐만 아니라 펩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든 것들에 올인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슬로건 ‘FOR THE LOVE OF 대한민국’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메시지의 중요도만큼 지코와 강다니엘의 조합으로 탄생될 신곡 ‘리프레쉬’에 기대감이 모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프레쉬’ 앨범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