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최근 펭귄의 낙? 빌보드 진출+음원 만들기” (정희)
입력 2020. 04.23. 13:27:5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펭수가 펭귄만의 낙(樂)을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EBS의 마스코트 캐릭터 펭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펭수의 낙’이 궁금하다는 질문을 보냈다. 이에 펭수는 “빌보드 진출을 노리면서 음원 만들고 팬들과 소통하고 그러는 게 낙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제가 지금 힙합 음악을 내지 않았나. 말고도 여러 가지를 고민 중이다”라며 앞으로 많은 도전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펭수는 2019년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마스코트 인형으로 남극에서 온 펭귄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는 인형이다. 지난 21일 힙합 곡 ‘펭수로 하겠습니다’를 발표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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