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이 이래서…” 정가은, 답답한 심경 토로한 글 결국 삭제
- 입력 2020. 04.23. 14:08: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심경을 토로한 글을 삭제했다.
정가은은 23일 자신의 SNS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지금은 아니다. ‘참아라 참아라’라고 말하는 사람들. 날 사랑하고, 날 위해서인건 아는데 답답하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이 이래서, 때로는 할 말도 못하고 때로는 무작정 참아야하고”라고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도 나를 믿고 또 믿어주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그 힘으로 오늘도 하루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해당 글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화제가 되자 정가은은 집중되는 관심에 부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글은 삭제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