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 임파서블7’, 6월 촬영 재개 예정… 이탈리아 촬영지 취소 검토 중
- 입력 2020. 04.23. 14:22: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7’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연기했던 촬영 일정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탈리아 촬영지는 취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스크린 랜트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촬영이 중단된 ‘미션 임파서블7’이 오는 6월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톰 크루즈 역시 6월 촬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상황이 유동적이기에 6월 촬영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나,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거세 촬영지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다. 제작사 측은 이탈리아 촬영을 취소할 것인지, 가을에 촬영을 재개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톰 크루즈가 비밀요원 에단 헌트로 분해 전세계를 오가며 벌이는 첩보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하고 톰 크루즈가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컷]